"그림이랑 함께 메시지 넣을까?"

첫 번째 이야기 : <당당 비건> 뭐 이런 거

📢  여기는 뭐라고 쓰지
이쯤에 모임 신청하라고 말할까?

*2022년 9월 리뉴얼*


한 달에 두 번, 이엪지 오리지널 콘텐츠를 메일함에 보내드려요. 

먹는 비건에서 나아가 세상을 탐구하고, 문제를 인지하고, 

가능한 실천하며 조금은 다정한. 이엪지만의 관점을 전합니다. 

어쩌면 당신이 찾던 비건적 태도! 

는 셈 치고 구독해봐요(츄라이츄라이) 😉✨